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미국 1위 스테이크 전문점 '텍사스 로드하우스'의 서울 첫 매장인 잠실본점을 송파구 방이동에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.
텍사스 로드하우스 잠실본점에선 신선도 높은 초이스 등급 스테이크를 매일 매장에서 직접 손질해, 고객이 티본, 립아이, 설로인 등 스테이크 부위와 양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.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'엔둘리 쉬림프 파스타(2만 5,900원)', '풀드포크 나쵸(1만 4,900원)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함께 판매한다.
※ 사진은 2026년 4월 28일 오전,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'텍사스 로드하우스' 잠실본점에서 직원들이 그랜드 오픈을 맞아 대표 메뉴들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.